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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육부 학교생활문화과_실종 유괴 예방 요령
작성자
이진
등록일
May 12, 2017
조회수
403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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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실종?유괴 예방 요령]

    

<부모님이 꼭 알아두세요!!>

① 아이의 지문 등 사전등록을 미리 등록 하세요

- 아이의 지문과 사진등 신상정보를 경찰시스템에 미리 등록해 실종시 신속한 신원으로 보호자에게 인계하는 실종예방 제도입니다.

- 방법은 경찰청 안전드림, 안전드림 앱, 또는 경찰관서 방문하여 등록 가능합니다

    

② 자녀를 집에 혼자 두지 마세요

- 잠시 외출한다고 아이를 혼자 두고 다니지 마세요.

- 특히 아이가 잠든 틈에 외출은 금물입니다.

- 아이가 집 바깥으로 엄마를 찾으러 나올 수 있습니다.

- 외출할 때는 친척이나 이웃에게 자녀를 돌봐 달라고 부탁합니다.

  ※ 아이사랑 3대 실천 사항 : 혼자 두지 마세요 / 굶기지 마세요 / 때리지 마세요

    

③ 항상 자녀와 함께 다니세요

- 가까운 곳에 외출했을 때에도 잠시도 아이 혼자 두지 마세요.

- 특히, 가까운 백화점· 슈퍼· 시장· 쇼핑몰· 영화관· 공원· 공중화장실 등에서 주의 하세요.

- 화장실을 혼자 가거나 심부름을 시키거나 자동차 안에 혼자 두는 것도 위험합니다.

    

④ 실종아동 예방용품을 활용하세요 - 아이가 어리거나 장애로 말을 못하는 경우 실종아동 예방용품을 착용하세요.

- 이름표 등을 착용하게 하고, 아이의 이름과 연락처 등을 적을 때에는 바깥으로 쉽게 드러나지 않는 옷 안쪽이나 신발 밑창 등에 새겨주는 것이 좋습니다.

- 낯선 사람이 쉽게 접근할 수 있고 유괴의 소지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.

    

⑤ 자녀에 관한 정보들을 기억해 주세요 - 자녀의 키, 몸무게, 생년월일, 신체특징, 버릇 등 상세한 정보를알아두는 것은 실종아동 예방 및 실종아동 발생시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습니다.

- 매일매일 자녀가 어떤 옷을 입었는지 기억해두고, 아이의 인적 사항을 적어 둔 카드를 집에 비치해 둡니다.

⑥ 자녀의 하루 일과와 친한 친구들을 알아두세요

  - 아이가 놀러 나갔다가 집으로 돌아오지 않는 경우, 재빨리 아이를 수소문해  볼 수 있으려면 아이의 하루 일과를 부모가 자세히 알고 있어야 합니다. 

  - 바깥에 있는 아이가 구체적으로 어디에서, 누구와 있는지를 알아야 합니다. - 외출할 때에는 누구와 가는지, 언제 돌아올 것인지, 어디로 가는지 등을 물어보고 시간 약속을 지키도록 가르칩니다.

⑦ 정기적으로 자녀사진을 찍어두세요

- 실종아동이 발생했을 때 가장 중요한 정보는 바로 아이들의 사진입니다.  아이들은 특히 성장이 빠르므로 너무 오래된 사진은 실종아동 찾기에  도움을 줄 수 없습니다. 가능한 정기적으로 아이 사진을 찍어 보관 합니다.

    

<아이들에게 이것만큼은 꼭 가르쳐 주세요!!>

① 아이에게 이름·나이· 주소· 전화번호· 부모이름 등을 기억하도록 가르치세요 - 평소 잘 알고 있는 내용도 당황하면 잊어버리기 쉬우므로 아주 익숙해지도록 반복해서 연습시켜야 합니다. 아이와 함께 실종아동 발생상황을 연출해 보고 함께 연극(역할극 등)을 해 보는 것이 꼭 필요합니다.

- 즉, 쇼핑몰이나 공원 등에서 길을 잃을 경우, 무작정 길을 걷지 말고 그 자리에서 멈춰 서서 기다리게 하고, 주위 어른들이나 경찰관에게 도움을 요청하게 하는 연습을 해 보는 것입니다.

- 만약 아이가 전화할 수 있다면, 당황하지 말고 근처 공중전화나 가게에 들어가 부모에게 전화를 하고, 182 혹은 112에 신고하도록 가르칩니다.

    

② 밖에 나갈 때는 누구랑 어디에 가는지 꼭 이야기 하도록 가르치세요 - 평소에 밖으로 놀러 나갈 때에는 누구와 어디에 가는지 이야기하고, 언제 돌아올 것인지 등을 부모와 약속하는 습관을 들입니다.

- 또 가급적 외부에서는 잠시라도 혼자 다니지 않고, 친구들과 함께 다니도록 가르칩니다.

- 특히, 사람이 많은 공원이나 놀이터, 공중화장실 등에 갈 때에는 친구들이나 믿을만한 어른과 함께 가도록 합니다.

    

③ 낯선 사람을 따라가지 않도록 주의 시키세요

- 처음 보거나 잘 알지 못하는 사람을 따라가지 않도록 주의 시킵니다.  

- 막연히 낯선 사람을 경계하라고 가르치기보다는, 구체적인 예를 들어설명합니다.

- 즉, 길을 물어 보며 차에 태우거나, 엄마 친구를 사칭하거나, 강아지를 함께 찾아달라는 등 도움을 요청할때도 단호히 거부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.

- 만약 낯선 사람이 자신의 이름을 부르며 데려 가려고 할 때에는 소리를 질러 주위 사람들에게 도움을 청하도록 가르쳐야 합니다.

   ※ 납치범들이 물건을 들어달라고 하거나 땅에 떨어진 물건을 주워달라고 하면서 접근하여 차량 등에 납치하는 것에 유의합니다.

    

[실종발생시 대처요령]

    

① 조그만 관심과 적극성이 큰 도움이 됩니다

- 실종아동등은 보통 큰 백화점, 쇼핑센터, 유원지, 놀이공원, 공공장소 등에서 순간적인 부주의로 발생합니다.

- 가정문제로 인한 부모의 관심부족이나 보호소홀, 고의적인 유기, 유괴 등의 경우 아이에게 다시 집을 찾아주기란 어렵고 힘든 문제입니다.  

 - 그러나 순간적인 부주의로 인한 실종아동은 우리들의 조그마한 관심으로도 대부분 부모의 품안으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.

    

② 길을 잃은 아이를 발견하게 되면 다음과 같이 해주세요

- 평소 똑똑한 아이도 길을 잃고 겁에 질리게 되면 묻는 말에도 제대로 대답할 수가 없으므로 아이의 불안한 마음상태를 이해하고 달래주는 것이 중요합니다.

    

ⓐ 가장 먼저 112나 경찰청 실종아동찾기센터(국번없이 182)로 신고합니다.

ⓑ 아이가 있는 장소에 그대로 서서 일단은 아이의 부모를 기다립니다.   

 - 아이가 잠깐 한눈을 팔거나 부모의 부주의로 아이와 떨어진 경우 아이의 부모는 가까운 장소에 있기 마련입니다.

ⓒ 아이에게 이름과 사는 곳, 전화번호 등을 물어봅니다.

- 이름을 불러주면서 달랩니다. 아이혼자서 가버리게 내버려두면 안됩니다.

ⓓ 아이의 의복이나 신발, 소지품 등을 확인해보세요.

  - 유괴방지를 위해서 아이이름이나 집전화번호 등을 보이지 않는 곳에 새겨둡니다.

ⓔ 백화점이나 쇼핑센터의 경우 안내데스크나 방송실에 문의를 하면 실종아동 찾기 안내 방송을 해줍니다.

ⓕ 아이를 실종아동 보호센터나 경찰서, 지구대(파출소) 등에 인계하는 경우 아이를 발견하신 분의 이름, 연락처와 주소 등은 남겨 두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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